hy, 시즌 한정 ‘제주말차’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1 13:45: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제주말차(이하 윌 제주말차)’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윌 제주말차는 윌 브랜드 최초의 시즌 한정 제품으로, 최근 디저트 및 음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말차를 접목했다. 

 

▲ [사진=hy]

 

기능성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hy의 특허 유산균 HP7과 HY7013을 적용했으며, 균주번호를 패키지에 표기해 소비자가 기능성과 안정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꾸지뽕잎추출물을 비롯해 양배추, 차조기 등 기존에 사용된 건강 소재를 동일한 함량으로 담아 제품 경쟁력을 유지했다.

 

hy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사몰 ‘hy프레딧’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 및 SNS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제주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병덕 hy 마케팅 담당은 “기존 윌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제주말차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더했다”며 “프로바이오틱스 1위 기업 hy의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