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스웨덴대사관·한국디자인진흥원과 디자인 어워드 협력 확대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1 13:47:46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케아 코리아가 주한스웨덴대사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31일 세 기관이 차세대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사진=이케아코리아>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는 2019년 시작된 디자인 공모전으로, 한국과 스웨덴 간 디자인 교류 확대와 국내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세 기관은 그동안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며 수상자 대상 해외 연수와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간 디자인 교류를 확대하고 젊은 디자이너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기존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홈커밍 데이’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디자인을 통한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과 차세대 인재 육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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