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구독 이벤트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 참여 고객 대상 경품 마련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국적으로 최고온도 35도가 넘어가는 무더위와 장맛비가 번갈아 이어지며 에어컨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LG전자의 대표 에어컨 브랜드인 LG 휘센이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6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에어컨 부문 21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고객 신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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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베스트샵 사진 제공 |
LG 휘센은 강력한 냉방 성능뿐 아니라 습도까지 관리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휘센 에어컨에 적용된 콜드프리 기능은 동일한 온도에서도 실내 습도를 낮춰 체감 쾌적성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베스트샵은 이러한 LG 휘센의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7월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TV 등 주요 가전 28개 품목을 2개 이상 구매하거나 구독할 경우 최대 700만원 규모의 다품목 혜택과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210만 멤버십 혜택까지 제공되어, 여름철 필수 가전인 에어컨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함께 마련하려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먼저,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을 구독한 후 LG전자 멤버십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5만원 상품권(20명), CJ 기프트카드 2만원권(100명), 배스킨라빈스 교환권 1만원권(380명)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를 가족, 친구, 지인 등에게 카카오톡으로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추첨을 진행해 총 1000명에게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LG전자 베스트샵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씽큐 26도 챌린지’ 캠페인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LG 씽큐 앱에 에어컨을 등록한 뒤 희망온도를 26도로 설정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 씽큐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에너지 절약 선언과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에어컨 희망온도를 26도 이상으로 설정해 최소 10시간 이상 사용하면 된다. LG 씽큐 앱은 희망온도와 사용시간을 자동 분석해 미션 수행 여부를 확인한다.
캠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스타일러,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LG 와인셀러 미니, 배달의민족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 시간이 길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져 에너지 절약 실천의 동기를 높여준다.
또한 챌린지 참여 고객 중 LG전자 베스트샵에서 휘센 에어컨을 비롯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거나 구독한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만원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최근 여름 가전은 단순한 냉방을 넘어 습도와 공기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소비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NCSI 에어컨 부문 21년 연속 1위를 기록한 LG 휘센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고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여름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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