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국방부장관 감사장 수상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9 13: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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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2일 서울사이버대에서 국방부장관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이정원 서울사이버대 군교육지원센터 부총장(좌측에서 다섯 번째)와 정수연 국방애드 대표(좌측에서 네 번째)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국방부장관 감사장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군인 재학생을 많이 보유한, 군인 특화 교육을 자랑하는 사이버대학이다.

군과 사회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서 장병들의 자기계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교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건군 77주년 및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는 제21회 국방일보 전우마라톤 대회에 메인 공식 협찬사로서 재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 대회에 참여했다.

사단법인 퍼플하트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 부상군인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감사장은 국방애드의 정수연 대표가 전달했다.

이정원 서울사이버대 군교육지원센터 부총장은 “이번 국방부장관 감사장을 받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군 특화 사이버대학이자 군과 사회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 친화대학인 서울사이버대는 국내 최초이자 사이버대 중 가장 군에 특화된 ‘군경상담학과’를 비롯해 군의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 개편한 국방AI학과를 통해 군 특화 교육에 힘을 쏟고 있으며,

군 간부의 특성화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군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군교육지원센터를 설립했다.

각 군에서 요구되는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수요자의 필요에 부응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현재 군에서 필요한 군 간부 상담역량강화 교육과 리더십 교육, 부적응 병사 적응 교육, 분대장리더십 교육 등과 군인가족 영유아발달지원 프로그램 등 군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군에 최적화된 맞춤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질 높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상담, 심리, 리더십, 인성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 연구원들을 통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다. 군의 특수한 환경을 고려한 학사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인 재학생들이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은 오는 30일까지 2026 전기 2차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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