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발급 100만장 달성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7-30 14:03:10
  • -
  • +
  • 인쇄
100만번째 고객에게 프랑스 파리 왕복 항공권 제공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100만장 돌파 기념으로 고객과 함께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100만장 달성 기념행사에서 신한은행 이해창 외환본부장(앞줄 오른쪽), 신한카드 장재영 멤버십본부장(앞줄 왼쪽)이 100만번째 고객(앞줄 오른쪽 두번째)및 ‘SOL.트.카로 달리는 특별한 여행 이벤트’ 당첨 고객(앞줄 오른쪽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 5개월여 만인 지난 7월 25일 100만장 발급을 돌파했다. 국내외 사용액이 5,600억원을 넘어서며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다양한 혜택과 편리한 사용 환경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신한은행은 이를 기념해 100만번째 카드발급 고객과 지난 5월 진행한 'SOL.트.카로 달리는 특별한 여행' 이벤트에서 '그랜저'에 당첨된 고객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100만번째 고객에게 ‘2024 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프랑스 파리 왕복 항공권을 제공했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의 주요 혜택은 ▲전세계 42종 통화 10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환전 후 계좌 보유 잔액 특별금리 제공(USD 연 2.0%, EUR 연 1.5%) ▲국내 4대 편의점 5% 할인 ▲대중교통 1% 할인 등이다.

 

또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25개국 400여개 가맹점 캐시백 최대10%) 등 특화 프리미엄 서비스에 더해 ▲일본 3대 편의점 5% ▲베트남 Grab 및 롯데마트 5% ▲미국 스타벅스 5% 등 국가별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연회비 없이 누릴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출시 5개월만에 100만장 발급을 넘길 만큼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고객 기념행사를 준비했다"며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신한 SOL뱅크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세코 신제품 ‘네오 스탠드’ 공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가전 브랜드 파세코가 무선으로 최대 32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스탠드형 선풍기 ‘네오 스탠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오 스탠드의 가장 큰 특징은 동급 모델 중 처음으로 탑재된 6000mAh 대용량 배터리다. C타입 12W 고속 충전을 지원해 대용량 배터리임에도 3시간이면 완충이 가능하며, 보조배터리 활용도 가능해 캠핑 등

2

대한운전공제회-투루카, 리턴프리 기반 기사 이동 편의 및 모빌리티 복지 협력 강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대한운전공제회가 모빌리티 서비스 브랜드 투루카(Turu CAR)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제회 기사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회원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투루카는 주식회사 피플카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공식 소개 기준 리턴프리, 카셰어링, 배달렌트, 장기렌트, BIZ멤버십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

보람상조, 산하HM 맞손…전국 6개 호텔·리조트 초특가 혜택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보람상조는 27일 호텔 및 리조트 위탁운영 전문사인 산하H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단순한 서비스 확장을 넘어 보람 회원의 실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보람상조 회원들은 산하HM이 운영하는 위례 밀리토피아호텔 바이마린 제주 라마다시티홀 제주 한림리조트 데이즈 명동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 청풍리조트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