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저축은행, 6년 연속 KS-CQI 콜센터품질 우수기업 선정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5 14: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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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노규호 기자] 다올저축은행이 26일 한국표준협회(KSA) 주관 '2024 KS-CQI 콜센터품질지수’에서 6년 연속으로 ‘저축은행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다올저축은행]

 

한국표준협회에서 시행중인 KS-CQI(Korean Standard-Contact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품질지수)는 전문가 모니터링을 통해 ▲접근용이성 ▲물리적 환경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등을 평가해 우수콜센터를 선정한다. 다올저축은행은 2019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되며 고객중심적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다올저축은행은 고객중심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세분화를 통한 맞춤형 상담 ▲건강한 상담 문화 조성 ▲상담사 교육 강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자발적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또한 ▲금융소비자의 권리 강화를 위한 대응 마련 ▲신상품 개발 시 상품심의 실무자 협의회 운영 ▲미래 세대를 위한 1사1교 금융교육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시니어 금융교육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강화 등의 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시로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Fi 커넥트통장(파킹통장), Fi 자산관리통장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왔다.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대표이사는 “고객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6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더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향후 AI를 기반으로 한 콜센터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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