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명미디어, 영상·사진 통합 제작 체계 강화…기업홍보영상부터 제품촬영까지 일괄 운영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4:30:21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영상 콘텐츠 활용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기업들이 제작 방식을 단순 촬영 중심에서 기획과 운영까지 포함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희명미디어는 기업홍보영상제작과 제품사진촬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 제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 희명미디어 성수동 스튜디오

희명미디어는 광고홍보영상제작, 광고영상제작, 유튜브영상제작, 홍보동영상제작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영상제작업체로, 프로젝트 목적에 맞춰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단계별 제작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순 제작이 아니라 활용 채널과 메시지 설계를 함께 고려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또한 자체 제품촬영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제품사진촬영과 제품촬영대행을 함께 지원하며, 영상과 사진 콘텐츠를 병행 제작하려는 기업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영상과 사진을 각각 따로 진행하기보다 일정과 콘셉트를 통합 관리하는 방식이 점차 활용되는 흐름이라는 설명이다.

희명미디어는 내부적으로 기획팀, 촬영팀, 편집팀을 분리 운영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각 단계별 역할을 구분해 제작 흐름을 관리하면서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혼선을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홍보영상제작은 촬영 자체보다 사전 기획과 메시지 구조에 따라 결과 활용도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며 “촬영 범위, 스태프 구성, 일정 등을 초기 단계에서 정리해 불필요한 공정을 줄이는 방식으로 제작 효율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브랜드 홍보 영상의 경우 스토리보드 구성과 전달 메시지에 따라 온라인 채널 활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제작 전 상담 단계에서 목적과 사용 환경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희명미디어는 기업홍보영상제작과 유튜브영상제작뿐 아니라 인테리어·익스테리어 촬영, 제품사진촬영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영상과 사진을 함께 운영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제작 구조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또한 1대1 전담 운영 방식을 통해 프로젝트 진행 과정과 제작 방향을 단계별로 공유하며, 결과물이 실제 활용 목적에 맞게 구성될 수 있도록 내부 시스템을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희명미디어는 성수동에 위치한 제품촬영스튜디오를 중심으로 기업홍보영상제작과 홍보동영상제작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며, 영상과 사진을 연계한 통합 콘텐츠 제작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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