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소파 라인업 확대…‘네스티지 모션·스윙소파’ 동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4: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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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청호나이스가 웰니스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응해 소파 라인업을 확대하며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네스티지 스윙소파’를 동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네스티지 소파 라인업’은 사용 환경과 휴식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션소파는 편안한 휴식과 안정적인 지지에 초점을 맞췄으며, 스윙소파는 자세 변화와 공간 활용성을 강화했다. 

 

▲ [사진=청호나이스]

 

제품 안전성도 강화했다. 네스티지 소파 2종은 유아용 안전기준 시험을 비롯해 항균, 내마모, 땀 및 마찰 등 일상 환경을 고려한 품질 검증을 거쳤다. 반복 내구 테스트를 통해 장기간 사용 시에도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제로월(ZERO-WALL)’ 구조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네스티지 모션소파는 전동 슬라이딩 기능을 적용해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USB 충전 기능을 지원해 활용도를 높였다. 3인용과 4인용으로 출시돼 다양한 주거 환경에 대응한다. 또0단계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허리부터 머리까지 안정적인 지지를 제공하며, 좌방석 깊이는 최대 1030mm까지 확장했다.

 

소재 측면에서는 미국 컬프(CULP)의 기능성 원단 ‘라이브스마트’를 적용해 오염 및 생활 방수에 대한 내구성을 강화했다. 핵심 구동부인 모터에는 최대 10년 보증을 제공한다.

 

네스티지 스윙소파는 등받이 스윙 기능을 통해 각도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5인용으로 구성돼 다양한 가족 구성에 대응하며, 낮은 팔걸이 구조로 누운 자세에서도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코브라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목과 머리 지지력을 높였고, 좌방석 깊이는 최대 800mm까지 확장된다.

 

이와 함께 바닥과의 간격을 약 12cm로 확보해 로봇청소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독일 타이보(TAIBO)의 ‘아쿠아텍스’ 원단을 적용해 촉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소파 라인업을 렌탈 상품으로 출시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월 렌탈료 기반의 소비 방식을 제시했다. 아울러 최대 5년 무상 A/S를 제공해 유지관리 측면의 경쟁력도 확보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네스티지 소파 라인업은 고객의 생활 방식과 휴식 환경에 맞춘 제품”이라며 “향후 렌탈 기반 가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라이프케어 솔루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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