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은 중등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중학’의 2학기 전 학년 내신 진도 강좌를 오픈했다고 18 밝혔다.
이번 강좌는 2022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중학교 1·2학년 신규 강좌와 3학년 강좌로 구성됐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역사, 과학 등 주요 과목의 학교 진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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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씽크빅] |
국어와 영어는 출판사별 교과서와 평가문제집, 내신 기출문제를 반영했다. 영어에는 ‘중학 교과서별 어휘’와 ‘교과서별 필수 AI 영문법’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학은 기본·발전·심화 단계로 구분해 수준별 강좌를 운영한다. 시중 교재를 활용한 강좌와 함께 교재 페이지와 문항 번호를 검색해 해설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사회·역사·과학은 시중 교재를 기반으로 구성했으며, 대치동 오프라인 학원 출강 경험이 있는 강사진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학기부터는 강의 영상에 AI 자막 서비스도 적용했다.
이와 함께 단원별 마무리 학습을 위한 ‘단원 마스터’와 개념 요약 서비스 ‘교과서 All-Zip’ 등 시험 대비 콘텐츠도 제공한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학교 진도에 맞춰 교과서 맞춤 학습부터 빈출 유형, 서술형 대비까지 내신 학습에 필요한 내용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7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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