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트리니티그룹, 신사옥서 임직원 가족 초청… “환대 가치 공유”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14:37:3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트리니티그룹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마곡 통합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오픈 커먼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신규 업무 공간 이전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일터를 공유하고 기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사진=소노트리니티그룹]

 

행사에는 임직원 75명을 포함해 가족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그룹의 미래 전략이 논의되는 대회의실 ‘커먼스 홀’과 대강의실 ‘커먼스 포럼’, 경영진 업무층 등을 자유롭게 둘러봤다.

 

특히 임직원들은 개인 업무 공간에서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고, 업무 콘셉트 사진 촬영과 발표 체험, 응원 엽서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 이후 참석자들은 자연 친화형 휴게 공간 ‘가든 커먼스’와 플래그십 카페 ‘플라워플로우’를 방문해 소노트리니티그룹이 추구하는 ‘환대(hospitality)’ 가치를 경험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관계자는 “가족 친화적 유대감과 임직원의 행복이 고객에 대한 진정성 있는 환대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노트리니티그룹은 이달 13일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이전을 완료했다. 사옥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했으며 연면적 1만5667평, 지상 13층, 지하 7층 규모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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