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 체결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5:11:0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15일 환경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 한국환경기술원, 민간 기업이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환경유해인자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사업이다.

▲ 코웨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 체결

코웨이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회취약계층의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실내공기질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필터 교체 등 관리서비스를 2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 코웨이는 지난 8년간 약 120여 대의 공기청정기를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코웨이는 해당 사업 외에도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생활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환경부와 지하수 취약 지역주민을 위한 안심지하수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정수기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코웨이는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이재명 대통령 "재개발 기간 너무 길어"…용적률·금융 지원 확대 주문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공공재개발 사업의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는 곳에 용적률과 금융 지원 등 인센티브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기간 지연되는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 주택공급을 앞당겨야 한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4일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2

"지방 캐릭터, 3억뷰 스타 등극"…365mc 지방이, 캐릭터 어워즈 대상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365mc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지방이'를 앞세워 브랜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인체의 지방을 친근하게 표현한 캐릭터가 온라인에서 누적 조회수 3억회를 기록한 데 이어 국내 캐릭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며 의료기관의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의료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3

"화장품과 메이크업 도구의 만남"…루나, 피카소와 협업 에디션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가 전문 메이크업 툴 브랜드 피카소(Piccasso)와 손잡고 제품과 도구를 결합한 협업 에디션을 선보인다. 화장품 제형에 맞춘 전용 퍼프를 함께 구성해 소비자들의 제품 활용도를 높이고, 베이스 메이크업 분야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제품 디자인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