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봄맞이 상품 최대 반값 할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5:20:34

[메가경제=정호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3월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를 열고 약 1,000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비롯해 봄 나들이 간식, 신학기 용품 등을 폭넓게 선보인다. 두릅·달래·냉이·돌나물 등 제철 나물과 각종 채소를 한데 담은 ‘봄나물 샘플러’를 통해 집에서도 손쉽게 봄철 식탁을 완성할 수 있다. ‘도리깨침 봄나물비빔밥 키트’, ‘비움반찬 봄나물달래비빔밥’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봄 시즌 밀키트도 준비했다.

 

▲ <사진=컬리>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피크닉용 상품도 제안한다. ‘널담 고단백 배꼽베이글 에브리띵’, ‘해머스 수제 햄 치즈 레베케제’ 등을 활용한 샌드위치 메뉴를 추천하며, 전자레인지로 간편 조리가 가능한 ‘제일맞게컬리 전주비빔 현미곤약 주먹밥’도 나들이 간식으로 적합하다.

 

신학기 용품도 마련했다. ‘타미힐피거 키즈 힐피거 뉴욕 백팩’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으로,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다.

 

한편, 봄 특가 위크와 함께 진행되는 돼지고기 할인전 ‘삼삼데이’에서는 한돈 삼겹살·목심, 한돈 급냉 삼겹살(500g)을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인다. 컬리 자체 브랜드 KF365의 한돈 항정살, 생 대패 목살, 삼겹살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삼삼데이’ 행사는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컬리 관계자는 “새 학기와 봄철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제철 먹거리부터 신학기 용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다가오는 봄을 보다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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