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세계 물의 날’ 맞아 임직원 환경 교육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5:21:3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웨이는 지난 22일 임직원들이 일상 속 물 절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환경 교육과 체험형 클래스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코웨이]

 

‘세계 물의 날’은 1993년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폐소재의 활용 가치와 친환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체험 활동에서는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텀블러백 제작이 이뤄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체감하고,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 이용 실천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제작된 텀블러백은 효창종합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물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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