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2 15:34: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는 RTD(Ready To Drink) 커피 신제품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칸타타 하모니’는 자사 대표 커피 브랜드 ‘칸타타’의 신규 제품군이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패키지는 전면에 돌체라떼 이미지를 배치해 직관성을 높였으며, 커피 색감을 바탕으로 검은색과 분홍색을 조합했다. 컵 홀더를 형상화한 340mL 용량으로 구성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는 달콤한 라떼를 선호하면서도 당 부담을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라며 “여유와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