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에스트라, ‘오일급 세정력·저자극’ 클렌징 밀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1 15: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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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는 저자극 밀크 제형으로, 에스트라만의선택적 세정 포뮬러’를 적용했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 가능성을 줄였다. 여기에 판테놀, 베타인, 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 시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세안 후 미끈거림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도 확인됐다. 베이스 메이크업 기준 99% 세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4주간 사용 시 손상된 피부 장벽이 127%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과 테스트,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인체 안자극 테스트를 모두 완료해 민감한 눈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에스트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데일리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을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 업그레이드 출시하며 장벽 케어 중심의 클렌징 라인업을 확대했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라인 3종은 1월 21일 뷰티컬리에서 단독 선론칭되며, 이후 올리브영을 포함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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