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시즌 필드보스 코스튬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0 15:43:04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시즌 필드보스 코스튬'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20일 밝혔다.

 

 

▲ '제2의 나라'에서 시즌 필드보스 코스튬을 업데이트했다. [이미지=넷마블]

 

제2의 나라에서는 필드 보스 시즌6을 맞이해 '타락한 과거 세레네 숲의 수호자 실바드'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시즌으로 등장하는 필드 보스는 기존보다 체력이 높고 강력한 스킬을 발휘하지만 처치하면 특별 보상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타락한 과거 세레네 숲의 수호자 실바드'를 처치하면 '깊은 숲의 아이들 코스튬'을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카오스 게이트를 이용한 이벤트가 내달 3일까지 열린다. 카오스 게이트는 비정기적으로 등장하는 게릴라 이벤트로, 카오스 게이트로 이동하면 보스 몬스터와 마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카오스 게이트 등장 빈도가 2배 상향되며, 몬스터를 처치하면 받는 '정화의 증표' 아이템 획득량도 2배 증가한다. 또한, 카오스 게이트에서 마물을 처치하면 '날개 달린 국자', '눈이 달린 계량컵' 등 이벤트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모으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최종 보상으로는 신규 무기 코스튬 '환상의 맛 무기 코스튬'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제2의 나라에 성간 우주 난이도를 확장하고, 관련 성물 페이지를 추가했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요구 확산…장영신 전 의원 선거무효 판례 재조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정치권 일각에서 재선거 실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장영신 전 애경그룹 회장의 국회의원 당선 이후 선거무효 사례가 회자되고 있다. 애경그룹 회장 장영신 전 국회의원은 기업인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해 국회에 입성했지만, 선거무효 판결로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의

2

GM도 인정한 DN오토모티브…수만 협력사 뚫고 '오버드라이브' 품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DN오토모티브가 미국 완성차 업체 GM으로부터 최고 권위의 협력사 상인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어워드'를 수상하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DN오토모티브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GM 제34회 '올해의 협력사(Supplier of the Year)'

3

"30년 묶인 규제 푼다"…원격의료부터 반도체 공장까지, 기업 족쇄 10개 벗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원격의료 제도화와 전기차 양방향 충방전(V2G) 상용화, 반도체 공장 규제 완화 등 기업 현장의 규제 애로가 잇따라 해소중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정부가 수용한 주요 규제개선 사례를 공개해 미래 신산업과 첨단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규제 혁신을 촉구했다. 경총은 최근 '규제개혁 핫라인'을 통해 건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