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신규 뷰티 홈케어 브랜드 ‘에잇라인핏(8LINE.FIT)’이 첫 제품 ‘에잇라인핏 팔자주름 마우스피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잇라인핏은 피부에 화장품을 바르는 기존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입 안에 착용하는 새로운 팔자라인 관리 방식을 제안하는 홈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별도의 뷰티 기기 사용이나 전문 관리숍 방문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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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에잇라인핏 |
에잇라인핏 팔자주름 마우스피스는 사용자의 치아와 구강 구조에 맞게 직접 성형하는 제품이다. 개인별 구강 구조에 밀착되도록 설계했으며, 입 안쪽에서 입가 주변에 닿는 ‘이중 입체 자극 구조’를 적용했다.
제품 두께는 약 3mm로, 착용 시 느껴질 수 있는 부피감과 이물감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입 안에 직접 닿는 특성을 고려해 소재와 구조, 반복 사용 편의성도 함께 반영했다.
하루 10~20분 착용을 기준으로 설계돼,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TV를 시청하는 동안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소비자도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는 정해진 조건 아래 시각적 인상 나이 4.3세 감소, 안면 탄력 노화 징후 11.88% 감소, 입가 주변 근육 두께 18.6% 증가 결과가 확인됐다. 해당 수치는 시험 대상과 측정 조건에 따른 결과로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에잇라인핏 관계자는 “그동안 팔자주름과 입가 라인은 화장품을 활용한 관리가 일반적이었다”며 “‘바르지 말고 착용하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팔자라인 홈케어 방식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잇라인핏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1+1 구성과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얼굴 라인과 인상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착용형 홈케어 제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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