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본부 '사랑의 백미 나눔행사' 실시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1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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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4동 주민센터' 방문…백미10kg·50포 후원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26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4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약 200만원 상당의 백미10kg·5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다가올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릉4동 주민센터와 함께 준비됐다. 정릉1·2·3·4동과 길음1동에 각각 10포씩 전달됐으며, 각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왼쪽부터) 정릉2동장 이선하, 정릉1동장 백혜정, 정릉4동장 김대규, 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장 홍현주, 정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외 2명, (맨 우측) 김원중 시의원이 백미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특히 이번 행사는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과 통한다’는 철학을 담은 ‘농심천심운동(農心天心)’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협은행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의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릉4동 김대규 동장은 “추석을 맞이해 소중한 후원을 해주신 NH농협은행 관계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심천심운동이 널리 확산해 더 많은 이웃에게 우리 농업의 소중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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