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슈퍼마리오 갤럭시’ 콜라보…수박·망고 신메뉴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4 16:22:2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4월 29일 개봉 예정인 슈퍼마리오 갤럭시 협업을 통해 신메뉴 및 굿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영화는 Nintendo Co., Ltd와 Illumination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더벤티는 4월 15일부터 영화의 컬러 콘셉트를 반영한 음료 4종과 디저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레드와 옐로우 등 영화의 대표 색상을 기반으로 수박과 망고를 주요 원재료로 활용했다.

 

▲ [사진=더벤티]

 

수박 라인업은 과일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수박주스’와 파인애플을 더해 청량감을 높인 ‘수박파인스무디’로 구성됐다. 망고 라인업은 ‘망고주스’와 함께 요거트 아이스크림 및 망고 다이스를 결합해 식감을 강화한 ‘망고요거라떼’ 등을 포함한다.

 

디저트는 ‘말차 머핀’과 ‘딸기 머핀’ 2종으로 구성해 음료와의 페어링을 고려했다.

 

더벤티 관계자는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해 고객과의 감정적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신메뉴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