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직원 가족 초청 ‘어버이날 가족' 캠프 행사​​​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5-08 16:29:26
  • -
  • +
  • 인쇄
우수 직원 및 가족 초청 3박 4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화폐 지급, 상권 활성화 도모​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KB손해보험이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직원 가족을초청 '가족캠프' 행사를 진행했다.​​ 가족사진 촬영, 보물찾기, 가훈 만들기, 가족 요가 등 3박 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초청된 직원·가족들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해 주변지역 상권 활성화도 도모했다.​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5월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인재니움 사천 연수원에서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이 5월 가정의 달 및 어버이날을 기념해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경영관리부문장 김대현 부사장(윗줄 맨왼쪽)과 KB손해보험 직원가족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손해보험]


이번 행사에는 KB손해보험 직원 중,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애틋한 사연이 있는 직원 및 직원가족 총 8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해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초청 행사를 간소화해 진행했지만 올해는 가족사진 촬영, 보물찾기, 가훈 만들기, 가족 요가 및 부모님 발 씻겨드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 직원과 초청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KB손해보험 경영관리부문장 김대현 부사장은 참가 가족들에게 직접 카네이션 바구니를 선물하고, 참가 직원 한 명 한 명이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칭찬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가족들에게 소개해 주기도 했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평소 부모님께 직접 말하지 못하고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애틋한 마음들을 영상 편지에 담아 전달해 드렸으며, 모두 함께 ‘어머니의 마음’ 노래를 부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경영과 더불어 직원 가족들에게 지역화폐를 배부하고 해당 지역에서의 외식과 여행을 독려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며, 참가 직원 대상 숙박 객실 지정 시, 다자녀(3자녀 이상) 가족에게 대형·오션뷰 객실을 우선 배정하는 등 ESG 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했다.

KB손해보험 조직문화 담당자는 “5월 가정의 달 및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고, 앞으로도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아닌 성장스토리로 '감동+웃음 다잡았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참가자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지도와 혹독한 미션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22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3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철과

2

로이킴, 팬미팅 열기 뜨겁다 '전석 매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로이킴이 팬미팅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22일 오후 8시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직

3

'GD 샤라웃' 찌드래곤, '숏드트랙'으로 도전했지만 '디렉터스 아레나' 아쉬운 탈락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상상력을 총동원한 숏폼 드라마 티저 대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든 33개 팀 감독들이 첫 번째 미션 ‘90초 티저’를 공개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