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X상하치즈, ‘치즈인더가든’ 샐러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9 16:33: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와 협업해 프리미엄 샐러드 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양상추, 프릴레터스, 양배추, 적양배추 등 신선 채소에 상하치즈를 토핑으로 더했다.

 

▲ [사진=삼립]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치즈인더가든 맥앤치즈&치킨텐더 샐러드’는 체다·고다·까망베르·에멘탈 등 유럽산 치즈를 활용한 콰트로퐁듀 맥앤치즈를 적용하고 핫치킨텐더를 결합했다. ‘치즈인더가든 더블치즈&바질치킨 샐러드’는 모짜렐라와 체다치즈를 중심으로 고소함을 강조하고 바질치킨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블랙 올리브와 오븐드라이드 토마토를 활용했으며, 콜라겐 발사믹 또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함께 제공한다.

 

삼립 관계자는 “샐러드와 조화를 이루는 치즈 조합을 통해 맛과 영양,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상하치즈와의 협업으로 브랜드 시너지를 강화한 만큼, 향후 웰니스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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