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뷰티 디바이스 모델 발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8 16:45:3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걸그룹 LE SSERAFIM 멤버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하고 20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다.

 

톰은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 타깃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앳홈]

 

카즈하는 최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CELEBRATION’을 발표하며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확대하고 있다. 데뷔 이후 일관된 이미지와 자기주도적 성장 서사를 구축해온 점이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했다는 설명이다. 톰은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형 스킨케어’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을 적용해 피부 진정과 장벽 개선을 돕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지속력을 강화하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에 노출된 20대 피부 특성을 고려한 기능 설계다.

 

톰 관계자는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카즈하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국내외 시장에서 확대할 것”이라며 “주체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20대 스킨케어 루틴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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