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두바이 스타일 쵸코하임' 한정판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6:47: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크라운제과가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초콜릿 웨하스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결합해 스페셜 에디션이다.

 

판매 수량은 55만 개로 제한되며, 5월까지만 구입할 수 있다.

 

▲ [사진=크라운제과]

최근 SNS에는 하임을 활용한 ‘두쫀쿠’ 레시피가 700건 이상 게시되며 화제를 모았다. 카다이프 바삭함과 유사한 식감 덕분에 원재료 품귀 현상 속에서도 하임이 주목받았다. 이 같은 소비자 요구가 제품 출시 배경이 됐다.

 

제품은 싱가포르산 코코아를 사용한 웨하스와 피스타치오 원물을 갈아 넣은 크림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피스타치오 연녹색 바탕에 부르즈 할리파를 그림으로 넣고 금박으로 포인트를 줬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하임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한정판”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하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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