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문화 마케팅 프로젝트 '인:우리컬처' 개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7:09:03
  • -
  • +
  • 인쇄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우리카드가 문화의 향기를 통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영감을 전해줄 ‘인:우리컬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 우리카드]

 

이를 통해 공연, 영화,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컨텐츠를 발굴해 소개하는 것은 물론 알찬 혜택까지 더해 만족감 넘치는 문화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젝트 첫 번째 행사는 사회적 억압과 갈등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의 내면을 그려낸 국립극단의 연극 ‘헤다 가블러’로 5월 8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우리카드 고객들을 위한 단독 할인도 마련되어 있다. 국립극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시 즉시 할인에 더해 우수 회원 추가 캐시백까지 받을 수 있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가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고객님께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인:우리 컬처’를 통해 시대성과 감성을 아우를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독립운동가의 꿈, 100년 만에 우뚝"…효성, 창업주 조홍제 뜻 새겼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효성이 창업주 고(故) 조홍제 회장이 참여했던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비 건립을 후원해 독립운동 정신 계승에 나섰다. 창업주의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다. 효성은 10일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열린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에

2

세균 잡는 자동차 나온다…현대차·기아, 탑승 중 살균 기술 세계 최초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 실내를 실시간으로 살균·탈취할 수 있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탑승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자외선(UVC) 기술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새로운 위생 관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인체에는 안전하면서 세균과 바이러스만 제거하는 '플라즈마 케어 UVC

3

정신건강 관리 파고든 AI…전문가들 "확산보다 안전장치 우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정신건강 진료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AI를 치료의 대체재가 아닌 보조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 정리와 상담 진입 장벽을 낮추는 긍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망상 강화나 자살·자해 위험 증가 등 부작용 가능성도 확인되면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