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 ‘하이브리드 컬러 밤’ 출시로 색조 카테고리 진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18:29:31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뷰티 브랜드 누메(nume)가 스킨케어를 넘어 색조 카테고리로 보폭을 넓혔다. 첫 색조 제품인 ‘스킨 멜트 립앤치크 밤’을 공식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 사진제공 : 누메(nume)

 

이번 신제품은 스킨케어 중심 브랜드였던 누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색조 카테고리 제품으로, 특히 누메가 강조해온 ‘하이브리드 뷰티’ 콘셉트를 반영해 스킨케어 성분과 컬러 메이크업 기능을 동시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펩타이드, 비타민 C, 히알루론산이 포함된 포뮬러는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며 촉촉하게 보습감을 더한다. 제품은 체온에 반응해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를 적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데일리 립앤치크 밤이다.

 

또한, 여러 번 덧발라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고, 은은한 광채와 볼륨감을 유지해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톤 구분 없이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저채도 뮤트 컬러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코코 베이지’와 ‘로지 블러쉬’ 두 가지 옵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코 베이지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로지 블러쉬는 은은한 생기를 더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각 컬러는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누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 확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첫 색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누메는 론칭을 기념해 4월 8일부터 19일까지 공식몰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해당 기간 동안 최대 40% 할인과 다양한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