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랩(BAROLAB)' 디퍼코리아, 창업 1년 만에 매출 100억 달성… 인재채용 박차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3 18:51:17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퍼코리아가 사업 확장 및 조직 고도화를 위해 전방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단기간에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한 성공 공식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하며, 혁혁한 사업성장을 함께 열어갈 핵심 팀원을 모집하기 위함이다.

 

▲ 사진제공 : 디퍼코리아

 

디퍼코리아는 창업 단 1년 만에 외부 투자 없이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탄탄한 자생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매출 300억 원 성장을 목표로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돌입했다. 자본의 논리보다 제품의 본질과 치밀한 마케팅 설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디퍼코리아의 핵심 경쟁력은 '성공의 궤적을 그려본 인재들'이 모여 있다는 점이다. 더파운더즈(아누아)와 와이즐리 등 국내 굴지의 뷰티·커머스 브랜드의 성장기를 함께하며 실전 역량을 쌓은 핵심 인재들이 포진해 있다. 1등 브랜드의 시스템과 스케일업 과정을 직접 체득한 이들이 모여,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본질에 집중하는 '초고밀도 인재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디퍼코리아

 

대표 브랜드 '바로랩(BAROLAB)'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본질적인 솔루션을 지향한다. 산부인과 전문의, 물리치료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세밀한 자문을 거쳐 제품을 설계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은 베스트셀러인 ▲텐스온(TENS ON) 손목·발목 마사지기 ▲릴리프벨트 등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으로 증명되었다. 이는 포브스 관련 부문 수상으로 이어지며 대외적인 공신력을 확보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현재 디퍼코리아는 신규 코스메틱 브랜드 런칭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채용으로 합류하는 인재들은 기존 브랜드의 고도화는 물론, 전문가 그룹의 자문 시스템과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뷰티 브랜드를 0에서 1로 만드는 빌딩 과정을 함께하게 된다.

 

▲퍼포먼스 마케터 ▲브랜드 MD ▲콘텐츠 PD ▲CX 매니저 ▲QC 매니저 등 전 직군을 모집하며, 각 포지션은 단순 운영자가 아닌 브랜드의 성과를 직접 리드하는 ‘문제 해결사(Problem Solver)’로서 활약하게 된다.

 

디퍼코리아 관계자는 “창업 1년 만에 100억 매출을 만든 실행력과 텐스온, 릴리프벨트 등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제품력이 우리의 자산”이라며, “올해 300억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향해 함께 압축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싶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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