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살림의달인’ 기획전 전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0 21:08:2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늘의집이 가사 노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큐레이션 프로젝트 ‘살림의달인’을 선보인다.

 

오늘의집은 30일 살림 고수들의 노하우와 검증된 상품을 결합한 ‘살림의달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진=오늘의집]

기획전은 ▲수납 ▲청소 ▲세탁 ▲주방 ▲DIY 등 고객 수요가 높은 5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가 구성도 강화했다. ‘오늘의집 Pick’ 코너에서는 유저 자문단과 살림의달인이 직접 사용 후 높은 평가를 내린 176개 상품을 2주간 할인 판매한다.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실용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주방세제, 팬트리 정리함, 음식물 처리기, 자동 밀봉 휴지통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하루특가’, ‘브랜드 하루특가’를 비롯해 알뜰특가, 1+1 특가, 대용량 특가, 카테고리 특가 등 다양한 할인 코너를 운영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가격 혜택을 강화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일 오후 3시에는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1000원에 판매하는 ‘데일리 1000원딜’을 진행한다. 세탁세제, 수세미, 침구청소기, 스위치 커버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2주간 ‘살림 지원금 페이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응모 고객 중 주차별 누적 구매 금액 상위 5명에게는 10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5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콘텐츠 연계도 강화했다. 오늘의집은 5인의 ‘살림의달인’을 선정하고, 이들의 노하우를 담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영상에서는 실사용을 통해 검증된 ‘살림 정착템’과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팁을 소개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봄 대청소 시즌에 맞춰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의 실질적인 가사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달인의 노하우와 추천 아이템을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인 살림 환경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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