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성금 4천만원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1-17 0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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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청을 찾아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위한 성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 최형식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오른쪽)와 박강수 마포구청장(좌) [사진=효성 제공]


이번 후원금은 효성 본사가 있는 마포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또 이달 23일에는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을 기부한다.

효성은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1000가구에 백미 20kg을 전달해왔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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