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전 남편' 가오쯔치,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 아들과 행복한 일상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3 09:12:0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채림의 전 남편이자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아들과 한국에서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가오쯔치가 한국을 찾아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가오쯔치 SNS]

 

가오쯔치는 1일 자신의 웨이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오쯔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오쯔치는 아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클라이밍을 하는 모습 등을 함께 공개하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가오쯔치는 채림과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나 연인이 됐고, 2014년 결혼했다. 2017년 아들 민우를 낳았지만 결혼 6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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