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전 남편' 가오쯔치,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 아들과 행복한 일상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3 09:12:0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채림의 전 남편이자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아들과 한국에서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가오쯔치가 한국을 찾아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가오쯔치 SNS]

 

가오쯔치는 1일 자신의 웨이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오쯔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오쯔치는 아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클라이밍을 하는 모습 등을 함께 공개하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가오쯔치는 채림과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나 연인이 됐고, 2014년 결혼했다. 2017년 아들 민우를 낳았지만 결혼 6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銀, 소상공인 지원 확대…사업장 개선·AI 컨설팅 3500곳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장 환경 개선과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비용 부담 완화와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지원하는 비금융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하나은행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2차 모집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2

"사회성과에 돈으로 보상했더니 기업도 컸다"…SPC 효과 국제학술지서 확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사회적기업이 만든 사회적 가치를 금액으로 측정해 보상하는 ‘사회성과인센티브(SPC)’가 사회성과뿐 아니라 경제성과까지 함께 끌어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제안한 사회성과 기반 보상 모델이 국제학술지 게재를 통해 정책적 효과를 뒷받침할 학술 근거를 확보했다.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은 이화여대

3

대신파이낸셜그룹, 서울아산병원 암 치료환경 지원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암 치료는 첨단 의료기술뿐 아니라 환자 중심의 치료환경과 연구 인프라가 치료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서울아산병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암 환자의 치료환경 개선과 의료 인프라 확충 지원에 나섰다.대신파이낸셜그룹 산하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서울아산병원에 암 환자를 위한 치료환경 개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