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특급호텔 노하우 담은 추석 선물세트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2 08: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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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텔신라가 특급호텔 노하우로 엄선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매년 특별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여온 호텔신라는 올해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제품은 물론 실속형까지 폭넓게 상품을 마련했으며, 특급호텔인 호텔신라의 노하우를 담은 선물세트도 새롭게 출시했다. 

 

▲ 호텔신라, 특급호텔 노하우 담은 추석 선물세트 선봬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스테디 셀러인 한우부터 △수산, △웰빙, △주류,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10만원 대부터 1,000만원 대까지 구성해 다양한 고객 분들이 용도에 맞춰 최고의 선물을 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또 호텔신라의 오랜 노하우를 담은 선물세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30년 이상 경력 신라호텔 주방장의 노하우를 담은 특제소스로 맛을 낸 ’신라 LA갈비’, △영국의 고급 차 브랜드 ‘티 메이커스 오브 런던’에서 호텔신라만을 위해 블렌딩한 시그니처 티로 구성한 ‘신라 블렌드 티타임 햄퍼’ 등을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지속되는 위스키 열풍에 서울신라호텔의 라운지 & 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도 추석 선물로 새롭게 선보이는 등 주류 선물세트를 강화하기도 했다.

추석 선물세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위스키는 △65년의 세월이 빚어낸 개성과 품격이 매력적인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 ‘조지 레거시 1969’, △산토리 위스키 10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하쿠슈 18년 100주년 기념 에디션’, △120년간의 전통적인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사랑받고 있는 ‘글렌피딕 21년’ 등 10개 제품이다.

와인은 신라호텔 소믈리에가 추천한 와인과 페어링을 이루는 스낵을 함께 선물세트로 구성하여 ‘와인 & 햄퍼 세트’로도 출시했다. ‘와인 & 햄퍼 세트’는 호텔신라가 엄선한 와인 9종 중 1가지와 함께 △향이 부드럽고 맛이 연한 ‘페이장 에멘탈 치즈’, △트러플로 절인 아삭한 식감의 ‘개복숭아 송로오일 절임’ 등 총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명문 사대부가(家) 대맥장 제조의 명맥을 잇고 있는 성명례 명인의 손맛을 느껴볼 수 있는 ‘명인 전통장’ 선물세트와 함께 2대째 이어오는 전통 명란의 대가가 선보이는 ‘명장·명인 전통 명란’도 지난 해에 이어 선보인다.

육류·수산물·웰빙 상품·주류 등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는 호텔신라 더신라숍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문은 9월 6일까지 가능하며, 배송 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로, 배송희망일 3~5일 전에 주문하는 것이 좋다.

호텔신라의 추석 선물은 고급스러운 상자에 담아 기품있는 보자기로 다시 한 번 포장해, 보내는 분의 정성과 받는 분의 품격이 느껴지도록 했다. 체계적인 배송 서비스로, 호텔신라의 배송 서비스 교육을 이수한 배송 도우미가 직접 방문하여 선물을 전해 마음을 담은 선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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