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3000만 회원 대상 가을맞이 문화 이벤트 풍성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08:16:35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다채로운 문화 혜택으로 풍성한 가을을 선사한다.


CJ ONE은 컬쳐 라이프 플랫폼 ‘원픽컬쳐’를 통해 3,000만 명 회원 대상으로 영화, 전시, 공연 등의 할인 및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며 문화 마케팅을 강화해왔다.

특히 가을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전시 할인 및 무료 관람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 CJ ONE, 3000만 회원 대상 가을맞이 문화 이벤트 풍성

먼저 몰입형 아트 전시 공간으로 유명한 서울 ‘빛의 시어터’와 제주 ‘빛의 벙커’에서 선보이는 전시의 무료 관람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빛의 시어터에서 진행 중인 미디어아트 전시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의 거장들> 티켓의 30% 할인 쿠폰을 10월 31일까지 제공하고, 전시를 관람한 CJ ONE 회원 모두에게 전시 굿즈인 에코백도 증정한다. 또한 제주 빛의 벙커에서 하는 <샤갈: 파리에서 뉴욕까지> 전시는 200명을 무료 초대한다.

CJ ONE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25주년 기념 전시 <원피스 대해적시대> 무료 초대 및 굿즈 증정 이벤트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평일 방문객 대상 선착순으로 원피스 포스터도 증정한다.

또한 석파정 서울미술관과 연간 제휴를 맺고 CJ ONE 원픽컬쳐를 통해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 중이다. 현재 진행하는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햇빛은 찬란> 두 전시 관람 모두 최대 15% 할인 헤택을 제공하고 야외공원 석파정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의 대규모 체험형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 20% 할인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CJ ONE 회원이라면 누구나 CJ ONE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유한 원픽티켓을 활용하여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원픽티켓은 CJ ONE 회원에게 등급별로 매월 1~2장이 제공되며, 제휴 브랜드에서 포인트를 적립할 때마다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담당은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멤버십에 걸맞게 다양한 전시, 공연 등과 제휴를 맺고 회원들에게 할인 및 무료 관람 기회 같은 일상 속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며 “CJ ONE이 가을을 맞아 준비한 문화 혜택으로 회원들이 특별한 경험을 하고 풍성한 가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CJ ONE 앱 원픽컬쳐 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풀무원푸드앤컬처, 백석대·백석문화대와 맞손…“실무형 인재 키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나선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백석대·백석문화대와 산학 공동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2

노점서 쿠팡 만나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전통 수산시장 상인 ‘디지털 전환’ 빨라진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통 수산시장 상인들이 이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외형을 키우고 있다. 쿠팡을 통한 온라인 판로 확대에 힘입어 연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전국 주요 수산시장에서 입점이 잇따르는 모습이다. 26일 쿠팡에 따르면 부산 자갈치시장, 여수 수산시장, 제주·노량진·진도 등 주요 거점에서 멸치·갈치·

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하노이 핵심 계열사 점검…“베트남은 글로벌 핵심 거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점검에 속도를 냈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현지 경영 현황을 직접 살폈다고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23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