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실내 클라이밍장과 이색 콜라보레이션... '파워에이드 클라이밍 월' 운영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0 08:17:2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코카-콜라사의 2024 파리올림픽 공식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가 스포츠 클라이밍짐 ‘PEAKERS(피커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는 9월까지 ‘파워에이드 클라이밍 월’을 운영한다.


파워에이드는 2024 파리올림픽의 정식 종목인 ‘스포츠클라이밍’을 알리기 위해 PEAKERS 클라이밍 3개 지점(PEAKERS 종로, PEAKERS 신촌, PEAKERS 구로)에 ‘파워에이드 클라이밍 월’을 만들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파워에이드, 실내 클라이밍장과 이색 콜라보레이션 

‘파워에이드 클라이밍 월’은 파워에이드 보틀 모양의 볼륨과 파워에이드 로고 모양의 홀드(손잡이)로 클라이밍 벽면을 구성한 것으로, 특히 각 클라이밍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파워에이드 루트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참가자가 자신의 한계와 기록에 도전할 수 있도록 ‘파워에이드 클라이밍 챌린지’를 진행한다. 파워에이드 루트에 도전하는 ‘파워에이드 문제 챌린지’ 및 매일 자신의 기록에 도전하는 ‘파워에이드 스탑워치 챌린지’ 등이다. 도전 문제는 4주에 한 번씩 새로운 문제로 변경되며, 자신의 기록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파리올림픽의 마스코트인 프리주 인형을 비롯해 다양한 파워에이드 경품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파워에이드를 마시고 더욱 파워풀한 에너지를 낼 수 있도록 파워에이드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모든 참가자에게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를 제공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2024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올림픽 정식 종목이자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클라이밍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매 순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이들의 곁에 파워에이드가 언제나 함께한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파워에이드는 2024 파리올림픽을 맞아 브랜드 모델로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을 브랜드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가 적용된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를 최근 출시했다.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풀무원푸드앤컬처, 백석대·백석문화대와 맞손…“실무형 인재 키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나선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백석대·백석문화대와 산학 공동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2

노점서 쿠팡 만나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전통 수산시장 상인 ‘디지털 전환’ 빨라진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통 수산시장 상인들이 이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외형을 키우고 있다. 쿠팡을 통한 온라인 판로 확대에 힘입어 연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전국 주요 수산시장에서 입점이 잇따르는 모습이다. 26일 쿠팡에 따르면 부산 자갈치시장, 여수 수산시장, 제주·노량진·진도 등 주요 거점에서 멸치·갈치·

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하노이 핵심 계열사 점검…“베트남은 글로벌 핵심 거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점검에 속도를 냈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현지 경영 현황을 직접 살폈다고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23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