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시',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랜드 페스티벌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3 09:04:4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4세대 맥주 ‘크러시’가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함께 오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크러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FC서울의 공식 맥주 크러시가 스포츠 현장 접점에서 만나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및 음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주류 음용 환경과 차별화된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 '크러시'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크러시데이는 FC서울과 강원FC의 시합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시작된다. 장외행사장에는 크러시 생맥주 브랜드 부스와 스크래치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물대포 골’ 게임을 통해 미션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스카이박스 이용권, L7호텔 투숙권 등 푸짐한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러시 응원석을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FC서울 X 크러시 응원 머플러와 크러시 캔맥주, 크러시 다회용 컵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직접 제작한 나만의 개성 있는 응원피켓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한 크러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K리그의 최대 흥행 구단인 FC서울을 찾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크러시 맥주와 함께 하는 축제와 같은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크러시데이’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존 맥주의 틀을 깬 마케팅으로 크러시만의 매력을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양양 인구 해변에 위치한 펍 ‘서파리’와 최근 오픈한 ‘L7호텔 해운대’, ‘롯데호텔 부산’의 루프탑 수영장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크러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등 적극적인 성수기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지역난방공사, 예금보험공사와 감사업무협약…위험관리·내부통제 강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예금보험공사가 각 기관의 감사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해 내부통제와 위험관리 역량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성남 판교지사에서 예금보험공사와 감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사업과 대규모 시설 운영을 통해 축적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현장감사 경험과 예금보험공사의 금융·위험관리 전문성을

2

LG전자, AI 활용 소프트웨어 개발 혁신 가속화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전자는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는 LG AI 데브콘(DevCon, 개발자 콘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LG 계열사가 참여하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5일부터 오늘까지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데브콘 2026을 진행했다. 지난 202

3

GS샵, 검색 대신 '대화 쇼핑'…상품 비교·리뷰까지 AI가 맡는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S샵이 모바일 쇼핑의 상품 탐색 방식을 검색 중심에서 대화형 AI 중심으로 확장한다. 상품명을 정확히 몰라도 자연어로 찾고, 상품 특징과 리뷰를 요약한 뒤 여러 상품을 비교하고 추가 질문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쇼핑 전 과정에 AI를 붙인다. GS샵은 16일부터 모바일 앱에서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