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올해 첫 '올영세일' 개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8 09:06:04

[메가경제=정호 기자] ‘올영세일’이 올해 첫 세일을 맞아 더욱 풍성한 상품 구성과 큐레이션으로 돌아왔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3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총 1만6000여종의 상품을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CJ올리브영>

 

올영세일은 1년에 네 번(3, 6, 9, 12월) 열리는 올리브영의 정기 할인 행사다. 계절에 맞는 풍성한 상품 라인업과 새로운 뷰티&헬스 트렌드를 선보이며 K뷰티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환절기 피부 관리를 위한 스킨케어 상품과 새 학기 이미지 변신을 위한 색조 화장품 등 폭넓은 상품군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영은 올해 첫 올영세일에서 쇼핑에 즐거움을 더하고 상품 선택의 고민은 덜어주기 위해 주목할 만한 뷰티 트렌드를 ‘키워드’로 제안하는 기획전을 연다. 건조한 봄철, 피부와 머릿결의 윤기를 강조하는 ‘요즘 GLOW’, 쿨톤과 웜톤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미지근 메이크업’ 등의 키워드를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1600여종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건강하게, 맛있게(헬시푸드)’, ‘굿나잇, 오버나잇(W케어)’ 등 헬스 트렌드도 찾아볼 수 있다.

 

올영세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가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먼저 지난해 올영세일에서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스테디셀러 특가’를 운영한다. 매일 1~2개의 브랜드를 선정해 브랜드 전용 추가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브랜드 데이’도 신설했다. 1일 ‘클리오’를 시작으로 △토리든 △라운드랩 △롬앤·힌스 △좋은느낌 △달바 △바닐라코 상품을 매일 다른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할인한다. 브랜드 데이에는 해당 브랜드의 대표 상품 1종을 추가 할인하는 ‘깜짝 특가’도 진행한다. 

 

고객들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착순 쿠폰 규모도 확대했다. 선착순 쿠폰의 최대 할인 금액을 4000원에서 1만원으로 올리고 쿠폰 발급 횟수도 일 2회에서 3회(00, 12, 18시)로 늘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올영세일인 만큼 더욱 다채로운 상품 라인업과 큐레이션을 준비했다”라며 “올영세일을 통해 국내외 K뷰티 팬들에게 신생 브랜드와 매력적인 신상품도 다양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건설, AI 기반 '큐포켓' 고도화…콘크리트 품질관리 전 과정 디지털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설현장 품질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콘크리트 타설부터 양생, 균열 관리까지 공정별로 이뤄지던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공사 관계자들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한다.현대건설은 스마트 통합 검측 시스템 '큐포켓(Q-Pocket)'의

2

2800개 팔린 현대리바트 어린이 책상 '납덩어리' 논란…뒤늦은 리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리바트가 국내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책상에서 유해 중금속인 납이 안전기준을 초과해 검출되면서 자발적 리콜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보센터를 통해 어린이용 '프라임 책상' 올인원·콤팩트 제품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공표했다. 대상은 총 10개 모델 코드로

3

'옆자리, 프란체스카' 한수아, 김현진x이승규와 삼각로맨스 '아슬아슬'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가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한수아, 김현진, 이승규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얽히며 달콤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하이틴 판타지를 선보인다. 오는 6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되는 ‘옆자리, 프란체스카’(제작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