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보이피자, '맥앤치즈 포켓 반반피자'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1 09:07:10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더본코리아의 피자 포장·배달 전문 브랜드 빽보이피자가 도우 속 맥앤치즈로 풍미를 살리고, 반반 구성으로 골라먹는 즐거움을 더한 신메뉴 '맥앤치즈 포켓 반반피자'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포켓 구조의 독특한 비주얼로 먹는 재미를 더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 <사진=빽보이피자>

 

'맥앤치즈 포켓 반반피자'는 이름 그대로 도우 속에 마카로니에 체다치즈 소스를 버무린 맥앤치즈와 체다치즈, 슈레드치즈, 베이컨을 채워 넣어 만든 포켓 피자다. 

 

나머지 절반은 투움바새우피자, 열탄불고기피자, 달달구리 꿀통고구마피자 등 인기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한 판으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포켓 피자는 커팅되지 않은 채 일회용 나이프와 함께 제공된다. 고객이 직접 잘라먹는 순간, 도우 속의 꾸덕한 맥앤치즈가 흘러나오는 비주얼과 진한 치즈의 풍미가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빽보이피자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9월 1일~7일까지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통해 60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보이피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빽보이피자 관계자는 "도우 속에 맥앤치즈가 숨어 있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차별화된 비주얼과 먹는 재미는 물론, 반반 구성으로 고객이 취향에 맞는 두 가지 맛 조화를 한 판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