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가뿐한끼’, 더 촉촉해진 닭가슴살 3종 선봬…라이브서 선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09:33:4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의 건강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가 닭가슴살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오뚜기는 4일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과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닭강정맛·숯불바베큐맛)’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사진=오뚜기]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은 기존 블랙페퍼·레드페퍼 맛에 이은 신규 라인업으로,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100%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했으며, 마늘 풍미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100g 1팩 기준 단백질 함량은 18g이다.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 2종은 닭가슴살 한 덩어리에 소스를 더한 통살 제품으로, 닭강정맛과 숯불바베큐맛으로 구성됐다. 닭가슴살과 어울리는 소스를 풍부하게 더해 맛을 강화했으며, 100%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했다. 단백질 함량은 100g 기준 15g이다.

 

신제품은 4일 네이버 메인 라이브 방송 ‘신상잇쇼’를 통해 선런칭되며, 이후 쿠팡과 오뚜기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 간편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