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09:51:3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리온은 한끼바 영양 설계에 주안점을 뒀다. 바 1개(40g)의 당 함량은 방울토마토 3개 분량인 1.9g으로 낮추고, 달걀 1개 분량인 단백질 6g과 사과 1개에 달하는 식이섬유 6g를 담았다. 멀티바이오틱스(프리·포스트 바이오틱스)도 더했다.

 

▲ [사진=오리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빵 같은 식감을 구현했다. 까망베르 치즈와 체다치즈, 고소한 아몬드까지 넣은 반죽을 숙성한 뒤 오븐에 구웠다.

 

오리온 관계자는 “맛과 식감을 살리면서도, 당은 낮추고 영양 균형까지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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