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야놀자와 손잡고 회원 혜택 강화한 멤버십 서비스 본격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6 10:06:2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가 야놀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와 함께 양사 회원의 혜택 강화를 위한 멤버십 제휴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 CJ ONE을 운영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해 12월 야놀자 플랫폼과 서비스 제휴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제휴 서비스는 지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CJ ONE 및 야놀자 플랫폼 회원들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 CJ ONE, 야놀자와 손잡고 회원 혜택 강화한 멤버십 서비스 본격 선봬

6일부터 CJ ONE 회원이 뚜레쥬르, 올리브영, CGV 등 CJ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CJ ONE포인트를 적립하면 NOL포인트가 추가로 더블 적립된다.

1회 최대 추가 적립 포인트는 1000 포인트로, 추가 적립된 NOL포인트는 CJ ONE 앱에서 포인트 전환 신청 후 야놀자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CJ ONE 포인트로 야놀자 플랫폼에서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 국내 숙소 및 해외 호텔은 물론 레저, 기차, 고속버스 예매 등에 사용 가능하다. 특히 야놀자 플랫폼을 통해 최종 결제한 금액의 0.1%는 CJ ONE 포인트로 적립돼 라이프스타일과 여가가 하나로 연결된 맴버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CJ ONE의 B2B서비스인 포인트바우처에 야놀자 플랫폼이 추가되어 개인 고객은 물론 기업고객까지 야놀자 플랫폼에서 CJ ONE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는 등 마케팅 협력은 물론 회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담당은 “양사의 업무 협약으로 CJ ONE의 강점인 라이프스타일과 야놀자 플랫폼 강점인 여가가 만나 회원들의 편의성은 높이고, 더 많은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면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CJ ONE이 슈퍼앱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포인트 제휴 내용은 CJ ONE 앱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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