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어드바이저 이반 루트라, ‘Lost Tesla Art Car Project’ 응원 영상 공개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6 10:18:46
▲이미지=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Web3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의 어드바이저이자 세계적인 KOL 리더 이반 루트라(Evan Rutra)가 26일 Lost Tesla Art Car Project를 응원하는 공식 메시지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12일 멕시코로 향하는 비행편이 돌연 결항되면서 이반 루트라가 한국에 잠시 체류하게 된 상황에서 촬영된 것으로, 펑크비즘 관계자와의 만남 직후 즉석에서 촬영된 진솔한 영상이다.

 

이반 루트라는 영상에서 Lost Tesla Art Car Project에 대한 지지와 기대감, 글로벌 Web3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반 루트라는 펑크비즘의 자문위원(Advisor)으로 활동하며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글로벌 확장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블록체인 업계의 저명 인사 저스틴 선(Justin Sun)과도 친분이 있으며, 인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립토 KOL로 알려져 있다. 

 

현재 KOL Capital의 공동대표로서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특히 아프리카에서의 크립토 빌리지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Web3 생태계의 실질적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영상에서 이반 루트라는 “Lost Tesla Art Car Project는 Web3가 예술과 커뮤니티, 문화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사례”라고 평가하며, “이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더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길 바란다”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펑크비즘 박지원 이사는 “이반 루트라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국을 방문하던 중 직접 응원 메시지를 전해준 것은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진심 어린 믿음과 글로벌 비전에 대한 공감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Lost Tesla Art Car Project는 단순한 디지털 자산 발행을 넘어, 역사적 예술 작품을 Web3 기술로 보존하고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시키는 장기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인사들의 응원 메시지와 협력 사례를 통해 프로젝트 확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펑크비즘은 현재 Lost Tesla Art Car Project와 관련한 글로벌 인터뷰 및 응원 메시지를 공식 웹사이트와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Web3가 문화와 예술,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미래적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