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피크닉’, 봄 맞아 ‘스위트 레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0:41: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은 음료 브랜드 ‘피크닉’의 신제품 ‘스위트 레몬’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현상을 빚은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흥행 이후 선보이는 네 번째 240mL 라인업이다. 

 

▲ [사진=매일유업]

 

제품은 기존 240mL 제품과 동일한 멸균 포장팩 형태로,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판매 채널은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이다.

 

피크닉 240mL 라인업은 2024년 첫 출시 이후 사과, 청포도, 천도복숭아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4천만팩을 돌파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협업 마케팅도 진행한다.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손잡고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15일간 팝업 이벤트를 연다. 행사 기간 해당 매장에서는 ‘피크닉 스위트 레몬’을 활용한 한정 젤라또 메뉴를 판매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240mL 라인업에 대한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레몬을 활용한 네 번째 편의점 전용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봄철 시즌 음료 수요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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