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1월 맞이 체험형·할인형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11:08: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마리오아울렛은 12월 한 달간 진행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 ‘느린우체통’에 접수된 총 1791장의 엽서를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엽서를 받은 고객은 1관 8층과 3관 11층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1인 1회 한해 5000 원 쇼핑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방문 고객 대상 체류형 혜택도 확대했다. 3관 12·13층 일부 F&B 매장에서는 식사 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멤버십 가입 인증 시 마리오커피 아메리카노 1잔을 제공한다. 참여 매장은 실라칸스, 마치다쇼텐, 미사쿠, 카츠바이혼, 아부라소바, 자모산 등이다.

 

▲ [사진=마리오아울렛]

 

1월 셋째 주에는 ‘응답하라 쇼핑혜택’ 테마 전관 대규모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여성·남성 의류, 제화, 잡화, 명품, 키즈 상품 등 전 카테고리 상품을 선보인디ㅏ.

 

온라인몰 ‘마리오몰’에서도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ALO 데일리룩 및 폴로·타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 새해맞이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오프라인 쇼핑과 식사, 온라인몰 혜택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체험형 혜택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에게 실질적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