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서울, ‘아침 얼굴선이 달라지는’ 겔리프티™ 마스크팩 2종 출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6 11:28:12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더마 코스메틱 기반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스탠다드서울(STANDARD SEOUL)이 붓기 케어와 탄력·브라이트닝 관리를 동시에 고려한 ‘겔리프티™(GELIFTY™) 마스크팩’ 2종을 출시했다.

 

▲ 스탠다드서울(STANDARD SEOUL) 프리미엄 신제품 ‘퍼밍 겔리프티™ 마스크팩’

 

스탠다드서울이 선보인 이번 제품은 ‘아침 얼굴선이 달라지는 리프팅 케어’를 콘셉트로 기획된 신개념 리프팅 마스크팩 ‘겔리프티™’ 라인이다. 붓기 케어와 모공·미백 케어를 동시에 고려해 바쁜 현대인의 아침 스킨케어 루틴에서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정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리프팅 밴드에 앰플 한 병 분량(약 30g)의 에센스를 겔화해 코팅한 하이드로겔 시트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밀착돼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며, 얼굴 라인을 따라 안정적으로 감싸는 리프팅 밴드 설계를 통해 기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밀착력과 들뜸 현상을 보완했다.

 

▲ 스탠다드서울 ‘겔리프티™ 마스크팩’은 하이드로겔 시트와 리프팅 밴드 구조를 결합한 신개념 리프팅 마스크팩

 

신제품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탄력 케어 중심의 ‘퍼밍 마스크팩’과 피부 톤 개선을 위한 ‘브라이트닝 마스크팩’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퍼밍 마스크팩은 피부 탄력과 모공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브라이트닝 마스크팩은 칙칙해진 피부 톤을 맑고 균일하게 관리해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스탠다드서울 관계자는 “붓기로 흐트러진 얼굴선을 정돈하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아침 리프팅 케어’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빠르게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직관적인 효능 중심 스킨케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탠다드서울은 역동적이고 높은 기준을 가진 도시 서울에서 영감을 받은 더마 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다. 출시 직후 무신사 뷰티 판매 랭킹 1위, 일본 큐텐(Qoo10) 스킨케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홍콩 코스모프로프(Cosmoprof Asia) 스킨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세이션(XATION)은 남성 그루밍 브랜드 그라펜(GRAFEN), 헤어·바디케어 브랜드 줄라이미(JULYME), 스킨케어 브랜드 스탠다드서울(STANDARD SEOUL) 등을 전개하는 K-뷰티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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