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열린 신한카드 후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2만 5천 관객 호응"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10-26 11:36:07
22,23일 '신한카드 X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개최
신한카드 단독 5% 할인, 신한카드 핏 최고심 에디션 체험존’등 다양한 콜라보

3년만에 돌아온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이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신한카드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신한카드 단독 5% 할인에 ‘신한카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운영, ‘신한카드 핏 최고심 에디션 체험존’ 등 다양한 콜라보를 선보이며 2만 5000명의 관객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는 차별화된 브랜딩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키로 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GRAND MINT FESTIVAL 2022, 이하 GMF)이 지난 22,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 2만 5000명 관객의 큰 호응 속에 성료됐다고 26일 밝혔다.
 

▲ 신한카드가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이 지난 22,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됐다.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 단독 5% 할인으로 진행된 금번 GMF는 티켓 오픈 후 이틀만에 조기 매진됐으며, 10CM, 볼빨간사춘기, 소란, 멜로망스, 이승윤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 31팀이 출연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신한카드는 GMF의 메인 무대인 ‘신한카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를 운영,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신한카드 브랜드존을 통해 음악과 함께하는 차별적인 브랜딩 체험도 제공했다.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출시한 ‘신한카드 핏 최고심 에디션 체험존’에서는 귀여운 최고심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핏 카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페스티벌 필수 아이템인 접이식 종이 의자와 최고심 한정판 굿즈도 제공됐다.

아울러, ‘신한 터치결제 체험존’에서는 스마트폰만으로 오프라인 결제를 할 수 있는 신개념 결제 방법인 ‘터치결제’로 신한카드만의 디지털 결제 경험도 제공됐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2017년부터 GMF와 함께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신한플레이(pLay)스퀘어 공연장을 비롯한 문화 인프라 지원과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더 모먼트(The Moment)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여러 분야의 문화 예술 사업을 후원 중에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금번 GMF가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 관객들에게 한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딩을 통해 고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2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3

KB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 이재근 부문장 추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직 양종희 회장의 연임과 외부 인사 영입 가능성이 거론된 가운데 내부 승계 후보인 이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서 세대교체에 무게가 실리게 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11일 회의를 열고 이재근 부문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