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다채로운 한가위 선물 세트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0 11: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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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한가위를 맞이하여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선물 세트는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가격대는 5만 원대부터 60만 원대까지 폭넓다.


총 19종의 제품군으로 ▲앰배서더 호텔 상품권(8종) ▲더 킹스 1인 식사권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갈비 ▲한우 명품 선물 세트(3종) ▲불도장 세트 ▲와인 고메 햄퍼 ▲1955 그로세리아 델리 세트 ▲앰배서더 시그니처 와인 ▲소믈리에 추천 와인 세트(3종) ▲생기름 2종 세트 ▲프리미엄 오일 &비네거 세트(2종) ▲타바론 로열 트러플 블랙 틴 케이스 ▲타바론 버라이어티(2종) ▲신앙촌 프리미엄 세트 ▲신앙촌 간장 세트 ▲육포와 와인 세트 ▲육포와 호두곶감쌈 ▲앰배서더 구스 이불 세트 ▲어린이용 앰버드 이불 세트로 구성됐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다채로운 한가위 선물 세트 선보여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갈비는 한식 조리장의 내공과 노하우가 담긴 특제 소스에 재워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한우 명품 선물 세트는 1++ 최상급 한우만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위에 따라 3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풀만 호텔의 전용 상품이자 정통 중화요리의 대가 ‘후덕죽 마스터셰프’의 마음과 열정을 담은 보양식 불도장 세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세트, 와인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육포, 앰버드 인형과 함께 구성된 델리 세트, 뉴욕 맨해튼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티 브랜드 타바론의 버라이어티 세트, 7개 앰배서더 호텔 그룹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주중과 주말 모두 사용 가능한 더 킹스 식사권, 호텔의 침구의 안락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구스 이불 세트까지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풀만 호텔의 추석 선물 세트는 9월 18일까지 ‘1955 그로세리아’에서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육류는 9월 8일 예약 마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육류, 불도장 등의 신선 제품은 서울에 한해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9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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