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PUNKVISM), 차세대 가상국가 비전 담은 ‘PVT 코인 2.0 백서’ 공식 전격 오픈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0 12:10:09
  • -
  • +
  • 인쇄
5대 매출 엔진과 4대 유저 확보 엔진 유기적 결합… 강력한 디플레이션 토크노믹스 예고
▲이미지=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Web3 기반 글로벌 IP 브랜딩 및 실물 연계 자산(RWA) 생태계를 이끄는 펑크비즘(PUNKVISM)이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한 가치와 혁신적인 미래 비전을 총망라한 ‘PVT 코인 2.0 백서’를 공식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백서는 지난 19개월 동안 펑크비즘이 쌓아온 보안 및 법률 인프라, 글로벌 IP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시민 권리를 뜻하는 ‘시티즌십(Citizenship)’을 기반으로 한 가상국가의 출범과 새로운 경제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백서에 따르면 펑크비즘 생태계의 핵심 원동력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9대 엔진(The Nine Engines)’이다. 생태계의 성장을 견인할 ‘5대 매출 엔진’(▲RWA 앰버서더 모델 ▲한정판 소유권 ▲코인 인큐베이팅 ▲메타버스 아레나 ▲하이브리드 디파이 풀)과 대규모 유저 유입을 이끌 ‘4대 확보 엔진’(▲오운리(OWNLY) 증명 플랫폼 ▲펑크비즘 오리지널스 미디어 ▲텔레그램 탭투언(Tap to Earn) ▲앰버서더 리그)이 결합해 무한한 플라이휠(Flywheel) 효과를 창출하도록 설계됐다. 

 

이 거대한 생태계를 관통하는 유틸리티 자산인 ‘PVT 토큰’의 토크노믹스도 베일을 벗었다. 백서 내에는 공급량을 지속적으로 줄여 가치를 제고하는 ‘강력한 디플레이션 소각 메커니즘(Burn Logic)’이 명시되었으며, 시티즌십 보유자들이 생태계 내에서 직간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네 가지 형태의 핵심 가치 분배 방식이 구체화됐다. 또한, 펑크비즘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확장을 위해 강력한 제도적 규제 준수(컴플라이언스) 구조를 확립했다. 

 

인도네시아 법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운영 기반을 구축했으며, 법률 및 회계 분야의 전문가 검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글로벌 디파이(DeFi) 규제 표준에 맞추어 ‘한국 IP 차단(Korean-IP Blocking)’ 정책을 백서에 명문화하는 등 글로벌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백서를 통해 “이번 PVT 2.0 백서 오픈은 약속을 역사로 증명해 온 펑크비즘의 두 번째 위대한 항해를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불합리한 시대에 저항하는 펑크(Punk)와 액티비즘(Activism) 정신을 바탕으로, 실물 경제와 긴밀히 연결된 웹3 가상국가의 비전을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완벽하게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펑크비즘의 이번 2.0 백서에 대한 자세한 타임라인 및 파트별 상세 내용은 펑크비즘 공식 깃북(GitBook)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라온피플, 캠코 270억원 조달…유동성·성장동력 동시 확보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AI 비전 솔루션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의 정책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270억원 규모의 장기 유동성을 확보하며 재무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라온피플은 캠코의 ‘기업자산유동화 인수 프로그램’을 통해 총 2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자금 확보를 통해 차입 구조를 개선

2

소노인터내셔널, '소노 런트립 180K' 비발디파크 성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개최한 '소노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1000여 명의 러너가 참가했으며, 참가 신청은 모집 단계에서 조기 마감됐다. '소노 런트립 180K'는 전국 18개 소노호텔앤리조트의 10km 러닝 코스를 하나의 여

3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 그룹'으로 새 출발…글로벌 저비용 네트워크 항공사 도약 선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에어아시아 그룹 버하드(AirAsia Group Berhad)'로 사명을 변경하고 통합 항공그룹 체제 구축에 나섰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저비용 네트워크 항공사(Low-cost Network Carrier)' 구현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에어아시아 그룹은 지난 6월 25일 말레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