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ZERO로 갈아타영' 신규 광고 캠페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3 12:42:10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메리츠증권은 국내·미국 주식 거래수수료 무료화에 발맞춰, 배우 유인나를 전속모델로 신규 광고 캠페인 ‘ZERO로 갈아타영’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18일, 오는 2026년 말까지 국내·미국 주식 거래수수료와 달러 환전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메리츠증권은 “미국주식의 매도비용을 비롯해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모두 회사가 부담하는 ‘완전 제로’는 업계 최초”라고 밝혔다.

 

▲[자료=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이번 광고에 대해 “Super365는 완전 제로,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제로임을 숫자 ’0’을 강조한 ‘영영체’ 등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증권의 새로운 광고는 유튜브, 각종 포털 사이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의 유튜브 채널 ‘메리츠온(Meritz On)’에서는 배우 유인나의 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와 인터뷰도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연말까지 메리츠 이벤트 페이지에서 초성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리츠증권 대표계좌인 Super365 관련 초성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Go(1명), 애플워치 Series10(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초성퀴즈 이벤트 페이지의 웹사이트 주소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지는 ‘초성퀴즈 소문내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배우 유인나가 출연한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메리츠증권의 ‘수수료 제로’가 투자자에게 깊게 각인될 것”이라며 “많은 투자자가 수수료 무료의 획기적인 혜택과 함께 풍성한 경품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직장인 10명 중 7명 "주식 투자 수익"…최선호 투자처는 AI·반도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주식 투자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포트폴리오에서는 AI·반도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향후에도 대부분의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내 오피스미디어 기업 스페이스애드는 서울·수도권 직장인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 산책로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29개 설치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속 자연 휴양지인 이기대공원 산책로 일대에 야간 안전사고와 각종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키 위한 친환경 주소 정보 인프라가 대폭 확충됐다. 건물이 없어 위치 추적이 어려웠던 야간 산책로나 해안가 주변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산 남구청은 야간이나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3

주담대 금리 다시 꿈틀…예대금리차 동일 차주 이자부담 커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함께 오르면서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가계대출 금리는 주택담보대출 반등과 일반신용대출 취급 비중 확대 영향으로 상승 전환했다.시장금리 상승과 기준금리 상승 기대가 맞물리면서 은행권 대출금리에도 추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