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더현대 서울서 참여형 팝업스토어 ‘내일연구소’ 선보여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6 15:19:20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더블에이(Double A)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더현대 서울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내일연구소’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Better Work,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마련된 참여형 공간으로, 방문객들이 더블에이의 지속가능한 생산 철학과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구소를 모티브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친환경 종이 생산 과정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ESG 가치 등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사진제공 : 와이낫미디어

 

현장에서는 복사용지와 노트, 메모지, 필기구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체험 후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더블에이가 국내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제품 판매를 진행하는 첫 브랜드 팝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문객들을 위한 한정판 굿즈도 준비됐다.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타이벡 노트북 파우치와 에코백을 비롯해 플로피 협업 제품, 타월북, 미니 타월북 키링 등 팝업스토어에서만 판매되는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더블에이가 자체 개발한 페이퍼트리 재배 과정과 지속가능한 종이 생산 시스템을 소개하는 체험 콘텐츠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종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친환경 생산 방식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팝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제품과 ESG 가치를 함께 전달하려는 시도도 더욱 다양해지는 모습이다.

 

 

더블에이는 이번 팝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치를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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