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에프앤비, 캡사이신 뺀 ‘김본실비김치’ 1kg 소용량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3 13:26:44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식당 및 프랜차이즈 반찬 전문 기업 단지 에프앤비가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김본실비김치' 10kg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kg 소용량 제품을 전격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 단지 애프엔비 제공

단지 에프앤비가 운영하는 브랜드 '김본반찬'은 절임, 젓갈, 장류 등 다양한 반찬을 직접 선별하고 유통하며 '식당 성공의 기초를 잡아주는 반찬 전문가'로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반찬 장인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이번 '김본실비김치'는 단순히 자극적이기만 한 매운맛을 탈피하고, 배추, 마늘, 생강, 무 등 100% 국내산 원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여 '맛을 근본으로 생각한다'는 철학을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인공적인 화학 캡사이신 조미료를 일절 배제하고 오직 질 좋은 매운 고춧가루만으로 매운맛을 내어, 속이 편안하면서도 기분 좋게 당기는 건강한 매운맛(매운맛 레벨 3단계)을 완성했다.

소비자의 취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세심한 디테일도 눈에 띈다. 1kg 소용량 제품은 번거로운 손질이 필요 없도록 배추의 꼭지를 모두 제거하여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제공된다. 또한, 가정 내 반찬통에 냄새가 배거나 김칫국물 색이 물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대로 반찬통으로 사용 후 재사용 및 폐기가 가능한 실용적인 전용 용기에 담아 배송해 호평을 얻고 있다.

김본실비김치는 깔끔하고 매콤한 감칠맛으로 칼국수나 국밥 등 국물 요리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더욱 강렬한 매운맛이 필요한 김치 요리의 훌륭한 식재료로도 제격이다.

김정덕 대표는 "오랜 기간 프랜차이즈와 식당에 고품질의 반찬을 공급해 온 단지 에프앤비만의 깐깐한 기준과 노하우를 이번 실비김치에 모두 담았다"며, "인위적인 매운맛에 지친 분들께 맛깔나게 매운 '진짜 실비김치'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건강하게 매운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을 단지 에프앤비의 '김본실비김치' 1kg 소용량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공식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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