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진에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진에어는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에어부산, 에어서울 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
| ▲ [사진=진에어] |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3사 객실승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병원 1층 로비에서는 약 90분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승무원들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요술 풍선 만들기와 캘리그라피 탑승권 증정,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동요 공연과 항공사 관련 퀴즈, 마술 공연 등도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 어린이들은 승무원 유니폼을 직접 착용하고 기념 촬영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진에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꿈을 응원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