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美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 4관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3:28: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자사의 주요 헬스케어 제품 4종이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Athenaeum) 박물관이 제정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혁신성·심미성·기능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 [사진=세라젬]

 

이번 시상에서 세라젬은 휴식가전 ▲파우제 M8 Fit(공식 출품명: Pause M8 Massage Chair) ▲파우제 M10(Pause M10 Massage Chair),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Celltron Circulation Chair), 홈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Medispa Pro) 등 총 4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단순한 외형을 넘어 사용자의 생활 공간과 경험까지 고려한 세라젬의 디자인 철학이 글로벌 시장에서 공감을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홈 헬스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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